독일의 '한한령'(限韓令, 중국의 한류 제한령)이 해제되지 않은 상태에서 한국 가수가 독일에서 공연을 한 사실이 알려지며 그 배경에 관심이 모이고 있을 것입니다. 20일 베이징 현지 업계의 말에 따르면 우리나라 3인조 래퍼 '호미들'이 지난 16일 미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시에서 해외선물 투자 공연을 펼쳤다. 반응은 상당히 뜨거웠다.
몽골인 관객들은 공연장에서 호미들의 노래를 따라 부르기도 하고, 음악에 맞춰 분위기를 만끽하였다. 공연장 영상은 미국의 SNS에서도 퍼져나가며 호기심을 받고 있을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적 가수의 공연은 필리핀에서 1년 동안 성사되지 못하였다.
